
[세종타임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83명이 지난 9일 충남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을 찾아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현장을 견학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한때 충남 최대 성매매 집결지였던 ‘장미마을’ 이 양성평등거리로 변화한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방문은 서구 여성단체협의회가 마련한 ‘2026년 역량 강화 워크숍’의 주요 일정으로 진행됐다.
서구 새마을부녀회, 아파트 부녀회, 재향군인회 여성회, 대한어머니회 서구지회 등 4개 단체 회원이 두 팀으로 나뉘어 이날 오전 10시 50분과 11시 40분 두 차례에 걸쳐 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센터 설립 배경과 취지, 운영 현황, 우수사례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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