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오는 9월 30일까지 ‘2026년 음성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음성의 책’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공감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음성군을 만들기 위해 시작됐다.
독후감 공모는 초등부, 청소년부, 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모집하며 해당 부문의 선정 도서를 읽고 서식에 맞춰 작성한 독후감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대상 도서는 올 초 음성군민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2026년 음성의 책’ 으로 어린이 부문에 ‘비밀의 무게’, 청소년 부문에 ‘일만 번의 다이빙’, 일반 부문에 ‘첫 여름, 완주’등 총 3권이다.
독후감 접수는 9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지정 서식을 내려받아 독후감을 작성하고 이메일 또는 직접 방문·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독후감을 대상으로 외부 심사 위원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각 3명으로 총 15명을 선정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10월 중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저작권자 © 세종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