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오미자생산자연합회는 지난 28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허균 회장을 비롯해 장일수 부회장, 김종만 사무국장, 윤영순 적성면회장, 이충성 가곡면회장, 유오현 단성면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단양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허균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참고자료 2026년 7월 15일 담당 팀 단양관광공사 마케팅팀 팀 장 이상호 팀장 전 화 043-421-7883 최지인 대리 단양관광공사, 탄소중립관광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단양관광공사, 제천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손잡고 ‘탄소중립 관광’ 실현 나선다 저탄소 관광모델 공동 개발·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단양관광공사는 7월 27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제천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 및 친환경 관광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광 인프라를 보유한 단양관광공사와 탄소중립 분야 전문기관인 제천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지역 관광에 탄소중립을 접목한 협력모델을 함께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시설 운영 과정의 탄소 배출 저감 및 에너지 효율화 방안 공동 연구 △관광객 대상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및 친환경 여행문화 확산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탄소중립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 △탄소중립 관련 교육·전문가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만천하스카이워크, 자연휴양림 등 공사가 운영하는 주요 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화와 온실가스 저감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도보·자전거 등을 활용한 저탄소 여행코스를 개발해 관광객이 여행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 이후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협력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은 “이번 협약은 단양의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면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지속가능한 여행 문화를 만들어가는 첫걸음”이라며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관광모델을 만들어 단양이 친환경 관광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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