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지강산업이 지난 24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제천시장실에서 열린 이날 기탁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지중현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과 지강산업 나현수 대표이사를 대신해 윤희석 관리이사가 참석했다.
이날 장학금을 기탁한 지강산업은 낙석방지망, 낙석방지책, 영구앵커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23년 9월 조달청이 발급하는 해외조달시장진출 유망기업에 이름을 올린 선도기업으로 2018년 8월 설립 이래 탄탄한 기술력으로 낙석방지용 제품 생산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고 매년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윤희석 이사는 “지역 환원 차원에서 지역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중현 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지강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강산업의 고귀한 뜻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제천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강산업은 지난 2024년에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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