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23일 군청 집무실에서 2026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6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전수했다.
이날 이상기 전 안전건설국장, 송석철 전 도시시설팀장에게 녹조근정훈장을, 김준섭 전 원남보건팀장, 반옥자 전 지역보건팀장, 김경섭 전 청소위생과 주무관에게 옥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또한 조상미 전 가축방역팀장에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조병옥 군수는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평생을 공직에 헌신하신 퇴직 공무원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직자로 근무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군정 발전에 큰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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