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제63회 농식품 안전․ 품질관리 경진대회’ 개최 결과 종목별 최우수, 우수, 장려 우수 직원 4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지난 6월 26일 농관원 직원이 참여하는 ‘제63회 농식품 안전· 품질관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1962년부터 시작된 경진대회는 농관원의 전통있는 행사이며 특히 근무경력 10년 이내 공무원의 업무 전문성을 키우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업경영체, 공익직불제, 원산지식별, 농산물 안전성 조사 등 8개 업무 분야, 11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농관원은 7월 9일 업무 분야별 최우수자로 선정된 11명에게 국무총리상, 장관상을 전수했다.
농관원 김철 원장은 “현장에서 각자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준 직원들 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며. “농관원 직원의 전문성 및 역량을 지속적 으로 강화해 세계일류 농식품 관리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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