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세종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지난 11일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꿈빛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정규강좌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활동공유, 재능나눔, 배드민턴 친선경기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활동공유에서는 ‘오즈의 마법사 영어 연극’과 ‘한국창작무용’ 공연을 선보이고 재능나눔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또한, 청소년 작품 전시, 청소년 특강, 먹거리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과 재능을 나누고 배드민턴 친선경기에서 스포츠를 통한 협력의 가치를 되새겼다.
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꿈빛제는 청소년들이 정규강좌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한 결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참여 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포시점 2026년 7월 12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보건복지국 인구여성가족과 담당자 황선희 사무관 최유경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아빠표 육아, 가족친화 양육문화’탄탄하게 다진다 -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세종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 세종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가 11일 나성동 행복누림터에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세종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경제부시장과 세종100인의 아빠단 가족,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기념식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세종100인의 아빠단’은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친화적인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아빠들은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며 함께하는 육아문화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아빠단 대표의 선서를 통해 앞으로의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다.
또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과 인구위기 시민인식 개선에 기여한 아빠 3명과 인구교육 강사에게 인구위기 극복 유공으로 세종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발대식 이후에는 참여자 모두가 함께하는 미니 운동회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가족이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박성수 경제부시장은 “세종100인의 아빠단이 주도해 세종시에 함께하는 육아문화를 확산하고 행복한 양육문화를 이끄는 든든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우리 시는 돌봄·보육 서비스 내실화 등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는 육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포시점 2026년 7월 12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자치행정국 세정과 담당자 문연순 사무관 유슬비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647억원 부과 - 이달 31일까지 납부 전년 동기 대비 16억원 증가 - 세종시가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약 20만 6000건에 해당하는 647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재산세는 공동주택 공시가격과 개별주택가격 상승, 건축물 신축 시가표준액 변동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6억원 증가했다.
과세대상은 주택분 약 374억원, 건축물 272억원 등이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재산 소유자를 대상으로 과세한다.
주택분은 재산세 본세가 2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9월에 절반씩 부과되며 토지분 재산세는 주택에 부속된 토지를 제외한 소유 토지를 대상으로 9월에 전액 과세된다.
재산세 납부는 오는 31일까지 금융기관에 방문하거나 납부전용 가상계좌, 위택스, 전화 자동응답시스템, 모바일간편결제 앱 등으로 하면 된다.
또한, 종이 고지서 대신 모바일이나 전자우편, 자동이체 신청자는 납부기한 내 납부 시 고지서 1장당 800원,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모두 신청한 경우 고지서 1장당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다음달까지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를 신청하면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납부할 때부터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가산세를 추가 부담하지 않도록 위택스와 간편결제 등 편리한 방법을 활용해 기한 내에 꼭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
세종북부소방서 대응예방과 추두엽 소방경 김태영 소방장 86년 전통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신임대장 취임 - 이병진 대장 이임·김기달 대장 취임, 지역 안전 강화 다짐 - 세종북부소방서는 지난 11일 전의면 농협 대회의실에서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의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남성의용소방대장의 이·취임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3년간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를 이끌어 온 이병진 이임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김기달 신임대장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김전수 서장은 지난 2005년 의용소방대에 입대해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헌신한 이병진 이임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김기달 신임대장에게는 의용소방대 깃발과 임명장을 전달했다.
김전수 서장은 “전의면 남성의용소방대가 86년간 이어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해달라”며 “대원들과 화합해 지역주민이 신뢰하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성동 박찬양 사무관 배민희 주무관 주민이 직접 정하는 나성동의 미래 11일 주민총회서 내년도 계획·제안사업 확정 다채로운 볼거리 풍성 - 세종시 나성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나성동 주민총회’를 성료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다채로운 주민공연까지 함께 열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우선 주민총회에서는 기타연주와 밸리댄스, 청소년 공연, 태권도 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아울러 솜사탕 만들기, 즉석사진, 종이접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이어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주민이 제안한 마을의제를 함께 논의하고 주민투표를 거쳐 내년도 마을계획과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홍지복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의 의견을 모아 우리 마을의 방향을 함께 정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많은 주민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금남면 김규식 팀 장 윤재훈 주무관 금남면 미래 설계하는 주민자치의 장 열렸다 - ‘2026년 금남면 주민총회’ 성료 마을계획사업·주민숙원사업 결정 - 세종시 금남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금남면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금남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금남면의 미래를 설계하고 마을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장으로 마련됐다.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사전·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2027년 마을계획사업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정했다.
또한, 2026년 마을계획사업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정안을 의결하고 주민숙의 시간을 통해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색소폰, 난타, 하모니카 공연을 선보였으며 2부에서는 노래교실 공연이 이어져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선영 금남면장은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더욱 살기 좋은 금남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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