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의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실무역량 강화와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첫 의정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아산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29명이 참석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예·결산 심의 기법 교육 △행정사무감사 특강 △법정의무교육 4대 폭력 예방교육 등 실제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역량 향상에 중점을 둔 교육이 실시됐다.
특히 이번 실무 특강은 제10대 의회 개원에 따라 의정활동 역량 강화와 예·결산 심사, 철저한 행정사무감사 조사 수행에 필요한 전문성과 실무능력을 심도 있게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인천 지역 특성화 성공 사례를 살펴보며 아산시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벤치마킹도 진행됐다.
안정근 의장은 “이번 연수는 제10대 아산시의회가 앞으로 4년간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한 역량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주신 의원님들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에서 얻은 전문지식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66회 아산시의회 임시회는 오는 7월 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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