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식에 들어온 축하 쌀 화환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로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공주월송 진아레히’견본주택 개관 식 당시, 일회성 꽃 화환을 대신해 받은 백미로 마련됐다.
진아건설은 견본주택 개관을 축하해 준 많은 분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진아건설은 백미 총 800kg을 공주시에 기부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공주시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와 월송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400kg씩 전달됐다.
공주월송 진아레히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식에 보내주신 공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
공주월송 진아레히가 공주시를 대표하는 명품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실한 시공과 품질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진상호 신관동장 및 김상수 월송동장은 “견본주택 개관이라는 기업의 경사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으로 연결해 준 진아건설과 공주월송 진아레히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원이 지속해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월송 진아레히’견본주택은 공주시 금흥동 31번지 일원에 마련되어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입주는 오는 2029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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