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예산군 대술면 시산리아리랑돌봄공동체협동조합 농촌돌봄농장이 지역사회 돌봄과 농업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농촌돌봄농장에서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발달장애인, 지역아동 등을 대상으로 농업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참여자들은 씨앗 심기와 작물 가꾸기 등 다양한 농업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가운데 자연과 교감하고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시산리아리랑돌봄공동체협동조합은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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