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김종민 국회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이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고 정책연대를 공식화했다.
김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세종은 대한민국이 함께 꿈꾼 도시이자 노무현이 시작한 대한민국의 꿈”이라며 “이제 그 꿈을 현실로 만들 때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세종시장 선거에 대해 “여느 때와 다른 선거”라며 “행정수도 완성과 백만세종으로 가는 길을 앞당기기 위해 조상호 후보를 압도적으로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 의원은 조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현장 경험과 비전, 실행력을 꼽으며 “세종의 현장을 발로 뛰며 쌓아온 경험과 시민들과 함께 그려온 비전, 반드시 해내겠다는 의지를 잘 알고 있다”며 “세종의 미래를 조상호 후보에게 맡겨 달라”고 강조했다.
또 조 후보와 함께 행정수도 완성, 글로벌 창업도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첨단지식교육도시, 사통팔달 세종 등 5대 비전을 공동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의원은 “법이 필요하면 법을 만들고,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을 확보하겠다”며 “국회에서 조상호 세종시장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약속하고, “국회와 세종시가 함께 뛸 때 세종이 완성된다”며 조상호 후보와 함께 백만세종의 꿈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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