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광혜원면 토친회는 28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토친회는 ‘흙 토’, ‘친할 친’, ‘모일 회’의 뜻을 담아 1989년 7월 창립된 단체로 광혜원이 고향이거나 광혜원 소재 초·중·고등학교 중 한 곳 이상을 졸업한 주민들로 구성된 지역 기반 봉사단체다.
이번 활동은 광혜원면 일원에서 진행 됐으며 회원 20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하천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토친회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해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활동 역시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친회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마을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광혜원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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