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3일 세종시 금남면 다빈그룹에서 ‘다빈그룹 착한가게 1000호 가입식 및 다빈그룹 계열사 단체 가입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홍지복 다빈그룹 회장과 김미란 ㈜미도 대표,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가입식에서는 다빈그룹 본사가 세종시 착한가게 1000호로 이름을 올렸으며, ㈜미도가 999호, 다빈기획이 1001호로 함께 가입해 의미를 더했다.
다빈그룹은 에코디자인과 공공디자인, 산업디자인, 광고 및 행사 기획, 전문건설업, 건물 위생관리, 판촉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종합솔루션 그룹이다.
기획부터 제작, 시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기업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박상혁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큰 결심으로 나눔을 실천해준 다빈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기업들의 참여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란 다빈그룹 사장은 “도시의 이미지는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경험에서 결정된다고 생각한다”며 “공간에 가치 있는 메시지를 담아내듯,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세종 공동체에 나눔이라는 따뜻한 이야기를 더하고 싶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부를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이며, 음식점뿐 아니라 마트, 약국 등 업종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사업장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