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동절기 휴식을 마치고 2026년 시티투어 버스 운행을 4월 10일부터 재개했다.
아산시 시티투어는 가이드가 함께 탑승해 아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의 추억을 제공하고 관광지 할인 혜택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테마형 코스를 ‘힐링·치유 삼색 매력 역사 탐방’을 주제로 새롭게 구성해 아산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했다.
아산 시티투어는 매주 화요일~일요일 운행된다.
순환형 코스는 아산 도심 주요 관광 명소를 순환하는 도심핫플 코스로 매주 화·수·목 1일 5회 운행한다.
탑승권을 한 번만 구매하면 원하는 관광지에서 승·하차해 자유롭게 아산의 관광 명소를 즐길 수 있다.
테마형 코스는 금요일 힐링·치유 코스, 토요일 삼색 매력 코스, 일요일 역사 탐방 코스-외암민속마을-맹씨행단)로 구성돼 관광객이 원하는 테마로 관광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시티투어 탑승료는 일반 4000원 경로 2000원 어린이 및 청소년 2000원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는 50% 할인된다.
자세한 사항은 온양온천역 관광안내소 또는 아산시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아산시는 앞으로도 아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자연과 뜻깊은 역사, 오감 만족 체험 등을 통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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