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노은면새마을협의회, 우리동네 봄맞이 새단장

주민이 주체되는 활동 모범...도로변 방치 쓰레기 집중 수거

강승일

2026-04-13 07:31:35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 노은면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는 13일 봄맞이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주요 관문 및 이면도로의 방치 쓰레기를 집중수거하는 등 도시 미관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날 활동은 관 주도 사업 일환이 아닌, 협의회와 부녀회의 자발적인 계획 수립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져 의미를 달리했다.

윤현순 부녀회장은 “쾌적한 노은면을 만들어보자는 회원들의 자발적 의지로 시작한 환경정비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노은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지도자 노은면협의회와 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진혁 노은면장은 “노은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살기 좋은 노은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