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는 2026년 4월 7일 ‘2025 충청남도 교육기관 성과평가’에서 도내 고등학교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하며 탁월한 교육행정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교육청이 도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개인과 조직의 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교육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성과는 학교의 혁신적인 교육 비전을 바탕으로 행정실과 교무실 등 전 구성원이 ‘원팀’ 으로 긴밀히 협력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교육 현장의 요구에 행정이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며 학교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행정실은 교육과 행정의 경계를 허물고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선수단 전략 지원 AI SW 기반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 학교숲 조성 등 주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원문정보공개율 86%를 기록하는 등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 측면에서도 도내 최고 수준의 성과를 보였다.
조동헌 교장은 “이번 1위 달성은 행정실장의 리더십과 함께 전 교직원이 하나의 팀으로 헌신한 결과”며 “행정의 전문성과 교육 현장의 열정이 결합해 우리 학교가 전국 최고의 마이스터고로 도약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원팀’정신을 바탕으로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는 2022년 전국 최초 스마트팩토리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해 2025년 1월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대기업 공기업 중견기업 국내 유망 스마트팩토리 중소기업에 취업하며 산업 현장에서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2026년부터 2학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산업기사 과정평가형 자격과정을 운영해 전문대학 수준 이상의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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