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시설관리사업소는 8일 유기농엑스포 기념관 앞 광장에서 자율적인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렴은 일상에서 신뢰는 실천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에는 소속 직원 13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부패취약 분야 사전차단, 반부패 구축 등 실질적인 제도 문화 변화를 통해 구성원의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최순남 소장의 청렴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청렴 서약, 청렴 실천 결의식, 직원 간 소통 간담회 순으로 이어졌다.
최 소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국민의 신뢰를 얻고 공정 투명한 행정을 수행하기 위한 기본 소양이다”며 “캠페인을 계기로 청렴한 공직 사회 조성에 앞장서는 시설관리사업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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