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천안도시공사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천안추모공원에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공사는 13년째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식목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공사 임직원 40여명이 천안추모공원 내 추모동산에 수수꽃다리 220주를 식재하며 추모공간의 환경을 개선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수수꽃다리의 꽃말은 ‘추억’과 ‘젊은 날의 기억’ 으로 추모공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고인을 떠올리며 따뜻한 기억을 되새기고 정서적 위로를 얻는 데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이용객의 마음까지 위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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