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논산딸기축제장 내에 마련된 ‘딸기향 족욕장’이 축제 기간인 26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딸기향이 가득한 이색 체험 공간으로 조성된 족욕장은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보다 많은 방문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딸기향 입욕제를 활용한 족욕탕 3개소를 마련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축제장을 찾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올해 딸기향 족욕장은 ‘딸기향 가득, 발끝부터 힐링’을 주제로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족욕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여기에 딸기 관련 소품을 활용한 포토존도 함께 조성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달콤하게 만들고 있다.
시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일상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특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논산딸기축제의 매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성현 시장은 “딸기향 족욕장에서 많은 분들이 잠시나마 휴식과 힐링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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