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금산군 금산읍은 주민들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읍 공무원들은 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자들에게 개별 문자 안내를 시행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 여행 체육 활동을 즐기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지원되는 사업으로 공연, 영화, 도서 구입 및 국내 여행, 체육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지원금은 지난해보다 1만원 인상한 15만원이다.
발급 대상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며 신청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적 여유를 느끼고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들은 기간 내 꼭 신청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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