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박람회+숙박’ 연계 강화

호텔 쏠레르와 업무협약 체결

강승일

2026-03-27 08:26:0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박람회+숙박’ 연계 강화

 

 


[세종타임즈]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7일 보령시에 소재한 호텔 쏠레르에서 조직위-호텔 쏠레르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 관람과 숙박을 연계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조직위는 입장권 할인 제공 및 협약업체 홍보를 통해 상품 운영을 뒷받침한다.

호텔 쏠레르는 누리집과 내부 홍보매체를 활용해 박람회를 홍보하고 입장권과 숙박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기획 판매하며 호텔 내 부대시설 연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체류형 관광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람객 편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고 말했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 치유'를 주제로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며 40개국 18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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