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적극행정 성과 인정.행안부 우수기관 선정

제도 개선 현장 중심 행정 등 전 분야서 성과...시민 체감도 높여

강승일

2026-03-26 10:00:57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논산시는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적극행정 실행 기반 강화를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사전컨설팅 활성화, 면책제도 운영 등 제도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부서 간 협업과 사례 공유를 통해 조직 전반의 참여 문화를 확산시켰다.

특히 민원 처리 개선과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일회성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제도와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내 곁에 논산’ 이라는 시민체감형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제도 개선뿐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와 시민 체감도를 함께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중심에 두고 흔들림 없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