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DONT Cry, 오늘 ‘엠카’서 ‘Bittersweet’무대 공개 음방 활동 스타트

Baby DONT Cry, 타이틀곡 ‘Bittersweet’로 ‘엠카’, ‘뮤뱅’, ‘인가’출연 - ‘컴백’Baby DONT Cry, ‘차세대 퍼포먼스 장인’존재감 각인 예고

2026-03-26 08:12:16




Baby DONT Cry, 오늘 ‘엠카’서 ‘Bittersweet’무대 공개 음방 활동 스타트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그룹 Baby DONT Cry가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Baby DONT Cry는 오늘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AFTER CRY'의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를 공개한다.

'Bittersweet'는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로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내는 곡으로 반복되는 후렴구 멜로디로 강한 중독성을 더한다.

히트곡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힘을 합쳐 Baby DONT Cry의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 호평을 얻고 있다.

공개 후 유튜브 뮤직의 인기 급상승 음악 순위서 15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선공개곡 'Shapeshifter'방송 활동으로 성장한 실력을 보여줬던 만큼,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 또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층 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Baby DONT Cry 특유의 개성과 에너지를 보여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인 첫 미니앨범 'AFTER CRY'는 눈물 이후가 아니라 그 눈물에 닿기까지의 시간을 담았다.

무너짐을 지나 스스로를 새롭게 정의하는 과정을 다채로운 장르의 트랙으로 그려내며 Baby DONT Cry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과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Baby DONT Cry는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7일 KBS 2TV '뮤직뱅크', 29일 SBS '인기가요'등에 출연하며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이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펼쳐 나갈 새로운 여정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Baby DONT Cry는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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