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춘분을 맞아 2026년 3월 21일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춘분'특별체험프로그램은 봄의 생태 변화를 직접 관찰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특화된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봄의 생명을 오감으로 느끼고 계절의 변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자연의 변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물안리 마을공동체화 함께한 두부 만들기 체험 유튜버 다흑과 함께한 곤충 및 파충류 전시관 관람 및 콩벌레 비바리움 만들기 다양한 나비 관찰 및 만들기 체험 등 절기와 관련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두부 만들기 체험은 전통 식문화를 배우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로 인기를 끌었으며 곤충 및 파충류 전시관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콩벌레 비바리움 만들기와 나비 관련 프로그램은 생태 감수성과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체험으로 큰 만족도를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가정에서는 "두부만들기 체험이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준비해주세요", "곤충, 파충류도 가까이서 보고 너무 좋았어요. 이런 행사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체험시간을 나눠서 입장하게끔 해서 대기 없이 체험할 수 있는 게 너무 좋았어요 먹거리부터 놀거리까지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구성하신 것도 넘 만족스러웠어요 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은 전통문화와 연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배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프로그램 안내 및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 공식 홈페이지를 h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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