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초평여성회, 주말 거리 환경정화 회원 25명 참여… 초평면 주요 구간 환경정비

강승일

2026-03-20 12:48:39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민족통일초평여성회는 21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회원 약 25명이 참여해 주말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날 정화활동은 영주원마을부터 오갑교회 구간까지 이어졌으며 회원들은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비닐,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윤인순 회장은 “초평면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이선미 초평면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지역 환경이 한층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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