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21일 방과후아카데미 참여청소년 40여명을 대상으로 문경에코월드로 생태문화 체험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석탄산업의 역사와 우리나라 산업 발전 과정을 이해하고 미래 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문경 에코월드에서 석탄 등 화석연료와 에코에너지에 대한 복합미디어 체험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 에너지에 대해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노 관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미래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를 지역사회와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진로체험을 비롯해 사격 볼링 등 스포츠 활동, 가족 체험, 심리상담, 코딩, 동극, 수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지원에 힘쓰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증평군청소년수련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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