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공주시의회(의장 임달희)가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들어갔다.
공주시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권경운 의원이 ‘공주시 민생회복과 인구 감소에 대한 책임 있는 논의를 촉구합니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임시회 주요 일정은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 의회운영위원회, 18일 행정복지위원회, 19일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23일부터 26일까지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진행되며,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를 마무리한다.
임달희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한된 예산이 반드시 필요한 분야에 효율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추경안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3월을 맞아 공주시의회는 시민의 의견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청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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