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새마을회(회장 강선영·부녀회장 최금자)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감자 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동면새마을회는 14일 새마을회 텃밭에서 관내 직능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사랑 감자심기’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약 1,200여 평 규모의 텃밭에 씨감자 약 500㎏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전동면새마을회는 오는 6월 감자를 수확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일부 물량은 판매해 사랑의 반찬나눔과 김장나눔 등 각종 봉사활동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선영 전동면새마을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준 회원들과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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