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마을 뤁빌리지 진천, 2025년 뤁 페스티벌 개최

청년 마을에서 미래 농촌 테마파크 주제로 공연·전시·체험

강승일

2025-09-22 07:40:09




청년 마을 뤁빌리지 진천, 2025년 뤁 페스티벌 개최



[세종타임즈] 청년마을 뤁빌리지 진천은 오는 27일부터 2일간 뤁스퀘어에서 미래 농촌 테마파크를 주제로 한 ‘2025년 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 마을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삶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프로젝트로 뤁빌리지 진천은 지난 2023년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청년 마을로 지정된 바 있다.

뤁빌리지 진천은 그간 △창업 테스트 △지역 살이 △2024년 뤁페스티벌 등 외지 청년들과의 관계 형성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번 2025년 뤁 페스티벌은 △공연 △전시 △체험 △강의와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된다.

전태병 청년마을 대표는 “이번 뤁 페스티벌을 통해 외지 청년들이 미래 농업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깊어가는 농촌 가을의 매력에 빠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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