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모, 취약계층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600만원 기부

강승일

2024-06-11 09:40:58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세종타임즈] 범사모는 11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6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범사모’는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전·현직 위원들이 범죄피해자 당사자 및 그 가족을 돕고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2008년에 만들어진 단체로 현재 18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이강열 회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소중한 역할에 대해 응원하는 마음으로 범사모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소중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전
다음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