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즈] 사단법인 새로운 생각 연구소는 4월 30일 일요일 오후3시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3층)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은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 강준현 국회의원,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이춘희 전 세종시장, 이치범 전 환경부장관 등 주요 인사의 축사와 조상호 연구소장의 인사말로 진행된다.
이어서 재단법인 돌봄과미래 김용익 이사장이 ‘오래된 미래, 복지국가의 길- 지방정부도 갈 수 있다’는 주제로 창립 기념 초청강연을 실시한다. 김용익 이사장은 참여정부 사회정책수석, 19대 국회의원,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조상호 연구소장은 “김용익 이사장은 이론가이자 현장 운동가 출신이며 청와대와 국회, 건강보험 실무까지 복지정책 전 분야를 망라한 분으로 새로운 생각이 표방하는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 사회를 가장 잘 설명해주실 분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대한민국과 세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식과 김용익 이사장의 초청 강연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새로운 생각’은 지난 4월 4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조상호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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