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포럼 정기총회 및 농어촌 대책 특강

박은철

2022-12-02 13:27:18

 

 

 

[세종타임즈] 대한민국 중심포럼 정기총회 및 세미나가 지난 29일(화) 금산군 진산면 행복누리마을 행복관에서 포럼 임원과 회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농어촌 활성화 방안과 함께 중심포럼의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 홍문표 국회의원은 소멸농촌의 미래와 농어촌 축산인의 대처 자세란 주제의 특별강연을 통해 “농어촌이 살아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보장될 수 있다”라며 “대한민국의 농어촌이 쇠락하고 비정상적인 곳들이 너무 많아 새로운 정비와 함께 정상으로 되돌리려는 노력을 강화할 시점이다”라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정치권이 대오각성하여 대한민국 농어촌의 활성화와 국민을 위한 진정한 정치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박범인 군수도 인사말을 통해 “중심포럼이 그동안 펼쳐온 애국애민활동은 모든 단체의 귀감이 되어 왔다”라고 돌아보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애민정신고취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는 중심포럼을 통한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이창훈 보감푸드 대표 등 10명이 홍문표 국회의원의 표창장을 받았다.

 

박범인 군수도 그동안 금산군 발전에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보여준 홍문표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금산군민들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농어민대통령이란 닉네임으로 널리 알려진 홍문표 국회의원이 소멸농촌의 미래와 농어촌 축산인의 대처 자세라는 특강을 통해 날로 쇠락해가는 대한민국의 농어촌의 안타까운 현실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해법과 미래비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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