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북도 북부출장소는 14일 북부출장소 대회의실에서 ‘2022년 상반기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포럼’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북부권 발전포럼은 총 30명 구성되어 있으며 도 북부권 발전방안 주제 발굴 및 지역현안에 대한 실질적 대안 제시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지역경제, 문화관광, 도시환경, 복지여성 분과 순으로 1년 동안 분과에서 논의해 온 주제를 각 분과위원장이 발표를 했다 지역경제 분과는 ‘탄소중립 실현을 통한 경제활성화 기대효과’, 문화관광 분과는 ‘북부권 문화관광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방안 모색’, 도시환경 분과는 ‘도시재생 사업’, 복지여성 분과는 ‘제천·단양 청년대상 실태조사’ 주제를 가지고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홍량 북부권 발전포럼 부위원장은 “지역의 문제는 현장에서 생활하는 지역 주민이 가장 잘 안다”며 “지역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북부권 발전포럼의 역할이 크다”고 밝혔다.
또한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북부권 발전포럼을 통해 각 분야별로 도출된 안건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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