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금빛 바다에 빠지다

시인 修德 | 기사입력 2017/06/25 [13:45]

제주 금빛 바다에 빠지다

시인 修德 | 입력 : 2017/06/25 [13:45]

 

▲ 이정식 작가     © 세종타임즈

 

 

플라톤은 향연에서...

아름다움이 본질적인 것, 선의 이데아를 모범으로 제시하고 가르친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아름다움이 중요한 것은 인간에게 선을 가르치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예술가들의 천재성을 인정한다는 것은 그들에게서 전 인류의 가능성을 자각한다는 의미가 있다.

 

이정식작가의 사진은 평범한 수준을 넘어서고 단 한 번뿐인 덧없는 삶을 위대한 작품으로 창조하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훌륭한 본보기이기도 하다.

 

그의 사진에 대한 열정과 집념, 그리고 예술적 감각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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