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레이 캐슬CC 골프장'에 바라는 세종시민의 바램

강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17/06/25 [13:44]

'세종 레이 캐슬CC 골프장'에 바라는 세종시민의 바램

강승일 기자 | 입력 : 2017/06/25 [13:44]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대중골프장 내장객이 지난해 회원제골프장을 넘어섰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17일 발표한 ‘2016년 전국 골프장 내장객 현황을 보면, 지난해 골프장을 찾은 이는 연인원 3672만여 명으로 2015(3541만여 명)보다 121만 명 늘었다. 이 가운데 대중골프장 내장객은 연인원 1966만 명으로 회원제골프장(1706만 명)보다 260만 명 많았다. 대중골프장이 회원제골프장보다 내장객이 많아진 것은 골프장 내장객 통계를 뽑기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대중골프장(290) 내장객은 전년 대비 16.5% 늘어난 반면, 회원제(196)7.9% 감소했다. 대중골프장은 회원권 없어도 이용이 가능하고 그린피 등 각종 이용료가 회원제 골프장보다 싸다. 골프가 그만큼 대중화됐다는 반증이다. 그런 가운데 세종시 세종골프장진행에 순풍이 불기 시작했다.

 

그 동안 이런저런 일들로 황폐화 벌거숭이산이 새롭게 새 단장하여 대중화를 선도하는 골프장이 들어서게 된 곳은 다름 아닌 세종시 전의면 금사리 일대 (비암사, 금이산성)에 세종 레이 캐슬CC골프 & 리조트(세종골프장). 현재 공사가 진행 되고 있는 구)세종골프장은 세종시가 북부권 활성화 정책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다 첫 사업 자가 사업이 어려워 10여 년간 공사가 중단된 상태였다. 그러나 이번에 새로운 사업자가 다시 인수해 이일 대(골프장) 수십만 평이 토사로 인해 늘 위험에 도사리고 있는 와중에 새로운 사업자로 공사가 활발하게 진행 되고 있다. 이런 우여곡절 속에서 새로운 사업자로 인해 명품 세종시가 추구 하는 북부권 활성화 정책이 순조롭게 진행 되는 과정에 있는 세종 레이 캐슬CC’골프장 완성 추진이 되도록 전의면민이 협조 분위기로 돌아섰다. 또한 일부 언론에서 골프장 관련해 전 같이 공사를 하다 중단 하는 사태가 다시 올까 하는 걱정하는 반론의 기사도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들이 모두의 기우처럼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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