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사생회 화란춘성 만화방창에 화두를 던지다

행복세종타임즈 | 기사입력 2016/04/26 [08:25]

세종시사생회 화란춘성 만화방창에 화두를 던지다

행복세종타임즈 | 입력 : 2016/04/2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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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세종타임즈] 세종시사생회(회장 유태희)가 25일 세종시청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화란춘성(花亂春城), 만화방창(萬化方暢)’이란 주제는 봄이 되니 모든 것이 피어나고, 만발한 만 가지 꽃에 취한다는 의미다.

 

축사로 나선 세종시 의회 임상전의장은 세종시사생회가 이번에 여는 창립전은 건물들만 들어서는 세종시민들에게 문화적 향유로서 역할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고 말했다.

조석희부회장을 비롯한 사생회 회원들은 그림을 사랑하는 시민들로 동·서양 회화는 물론 공예, 공간예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날 창립전에는 총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시민 등 백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세종사생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내달 2일부터 세종시 금남면 도남리에 위치한 소피아 갤러리에서 약 한 달간 두 번째 전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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