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서 아프리카튤립나무 개원 이후 첫 개화

박은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7:34]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서 아프리카튤립나무 개원 이후 첫 개화

박은철 기자 | 입력 : 2021/02/22 [17:34]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열대온실)에서는 아프리카튤립나무(Spathodea campanulata P.Beauv.)가 지난해 10월개원 이후 처음으로 개화했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 열대온실에 심어진 아프리카튤립나무는불규칙하게 연중 개화하지만 봄에 가장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이 조성된 뒤 처음으로 개화한아프리카튤립나무를 열대온실 출구에서 만날 수 있다.

 

이 나무는 아프리카 원산으로 가지 끝에 붉은 꽃송이가 모여서 피는데꽃이 튤립을 닮아 아프리카튤립나무로 불리며, 꽃이 불꽃 같아 보여화염수, 화염목으로 불리기도 한다.

 

열대지방에서는 가로수나 관상수로 심고 성장 속도가 빨라20∼25m 높이로 자란다.

 

현재 열대온실에는 노란색 꽃의 아프리카튤립나무 ‘아우레아’ (Spathodea campanulata 'Aurea')도 피어있어 두 꽃을 함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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