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동 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기탁 릴레이

박은철 | 기사입력 2021/01/13 [08:12]

대평동 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기탁 릴레이

박은철 | 입력 : 2021/01/13 [08:12]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에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대평동에 위치한 해들마을 어린이집은 13일 대평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12월 23일에는 해이들 어린이집은 원아들이 직접 모은 사랑의 동전 저금통을 기부하기도 했다.

최윤정 해들마을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정에 잘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평동은 이날 기부받은 성금을 ‘희망2021 나눔캠페인’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좌에 연계해 대평동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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