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2023년까지 산재보험 재활인증 의료기관 인증

산재 노동자 체계적인 집중 재활치료 제공 및 직업 복귀 촉진

박은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18:49]

세종충남대병원, 2023년까지 산재보험 재활인증 의료기관 인증

산재 노동자 체계적인 집중 재활치료 제공 및 직업 복귀 촉진

박은철 기자 | 입력 : 2021/01/12 [18:49]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재활치료실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세종지역 최초이자 유일하게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재보험 재활인증 의료기관으로 인증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재활인증 의료기관 제도는 산재 노동자에게 요양 초기부터 체계적인 집중 재활치료를 제공해 노동능력 상실률 최소화 및 직업 복귀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인력, 시설, 장비, 재활의료서비스 체계 등 전문적인 의료재활 기반을 갖춘 의료기관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 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인증 평가는 현장 방문과 서류심사 등 2단계로 진행됐으며 세종충남대병원은 필수 인증기준과 추가적인 우대 권고 부분을 모두 충족했다.

 

황창호 재활의학과장은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재활인증 의료기관은 150여 곳으로 세종충남대병원은 재활이 필요한 지역 근로자 뿐 아니라 지역사회 환자들에게 질 높은 재활 전문치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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