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겨울, 상상의 정원’ 특별 전시회 개최

12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박은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2/04 [10:44]

국립세종수목원, ‘겨울, 상상의 정원’ 특별 전시회 개최

12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박은철 기자 | 입력 : 2020/12/04 [10:44]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국립세종수목원이 12월 4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겨울 특별전시회‘겨울, 상상의 정원’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계절전시온실 특별전시온실에서 포인세티아, 시클라멘 등 다양한 겨울꽃을 비롯해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전시를 선보인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와 함께 서양측백 ‘유럽 골드’와 캐나다 솔송나무,흰말채나무 등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사계절 꽃길을 조성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연출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솔방울과 잣나무 열매 등 자연을 소재로 한 구상나무 크리스마스트리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눈사람 포토존을 마련했다.

 

박원순전시기획운영실장은 “이번 전시회는 한겨울에 겨울꽃을 국민들이산책하면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며 “특히 거대한 크리스마스 리스, 겨울 플라워 볼 등 꾸며진 행잉가든은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립세종수목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지침에 따라 주중에는 동시 관람 인원을 300명으로 제한키로 했다. 주말에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세종특별자치시 7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