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학교 미디어창작과 졸업생 방송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

강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20:29]

한국영상대학교 미디어창작과 졸업생 방송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

강승일 기자 | 입력 : 2020/11/26 [20:29]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한국영상대학교 미디어창작과 졸업생들이 공중파와 종편, 케이블 채널의 예능 및 교양정보 프로그램에서 방송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졸업생들은 KBS 시니어 토크쇼 황금연못을 비롯해 TVN의 골든 일레븐, MBN 오래 살고 볼일, JTBC 시청자의회,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등 예능 및 교양프로그램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정책방송원 KTV 국민방송의 간판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이다.

 

KTV 국민방송은 정부 정책을 국민에게 알리고 공공정보를 담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방송으로 현재 미디어창작과 졸업생 3명이 작가로 일하고 있다.

 

박수희 작가(미디어창작과 졸업생)는 프로그램 ‘문워크’의 취재 작가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한다. ‘문워크’는 함께 일하는 대통령이라는 슬로건 하에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다루며 대통령의 다양한 행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옥경 작가(미디어창작과 졸업생)는 ‘하이라이트’의 취재 작가로 일하며 장관들의 행보와 사회 이슈를 짧은 영상으로 제작한다. 가장 최근에 입사한 김수민 작가(미디어창작과 졸업생)는 ‘생방송 대한민국’의 작가로 합류하여 활동하고 있다.

 

세 명의 졸업생은 “KTV 작가로 활동하며 정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부하며 최근 트렌드인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개인의 커리어를 쌓는데 큰 도움이 된다.” 라며 “미디어창작과 후배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하며 넓은 시야를 갖는 연습을 하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영상대학교 미디어창작과는 현재 2021학년도 수시 2차(11월 23일~12월 7일)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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