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 작은도서관, ‘펩아트’ 프로그램 운영

20일부터 매주 1회씩 총 4회 폐도서 재활용 예술 작품 제작

박은철 | 기사입력 2020/11/20 [08:12]

한울 작은도서관, ‘펩아트’ 프로그램 운영

20일부터 매주 1회씩 총 4회 폐도서 재활용 예술 작품 제작

박은철 | 입력 : 2020/11/20 [08:12]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시 호려울마을2단지 ‘한울 작은도서관’이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일부터 매주 1회씩 총 4회에 걸쳐 ‘펩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펩아트는 폐도서를 재활용해 개성이 담긴 예술작품을 만드는 활동으로 참가 주민들이 직접 작은도서관에 모여 버려지는 책으로 도자기, 꽃, 다용도꽂이, 명함꽂이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게 된다.

 
김송미 한울작은도서관 관장은 “작은도서관이 주민에게 친근한 문화공간이자 자연스럽게 지역 공동체가 형성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세종특별자치시 2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