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삶 꽃 학교' 2020.7.21 세종도시관광 하다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 두기 철저히 지키며 세종을 바라보다.

박희숙 편집장 | 기사입력 2020/08/03 [11:54]

'세종 삶 꽃 학교' 2020.7.21 세종도시관광 하다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 두기 철저히 지키며 세종을 바라보다.

박희숙 편집장 | 입력 : 2020/08/03 [11:54]

 

  © 세종타임즈

 

단체 「세종 삶 꽃 학교」는 7.21일 오전 9시 소담동에서 25명의 시민과 세종시티투어를 하기 위하여 출발하였다.

 

코로나 19로 때문에 움츠리는 시간 속에 활성산소를 그리워하는 삶 꽃 학교 회원들은 조심스럽게 철저한 열감 측정과 마스크 필수로 두 자석에 한 명씩 앉으며 세종시의 투어를 통해 세종 알기 체험에 나섰다. 이날 임재한 세종시 해설사의 의미 있는 해설로 그날 시티투어를 향해 출발했다. 첫 번째로 역사의 현장 ∆김종서 장군묘지참배 ∆세종민속박물관∆왕의 물∆고복저수지∆조천 공원∆국가 민속문화재 138호 세종 홍 판서댁 까지 그날 할 일을 잘 마칠 수 있었다.

 

  © 세종타임즈

 

세종 삶 꽃 학교는 2017년에 설립되었으며 월간) 필로소피아 잡지의 구독자와 후원회원 50명으로 매달 모이게 되면서 구성되기 시작되었다.

 

박희숙 대표는 신도시의 특징으로 전국 각 지의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각박한 현실에 동질성의 정서와 감동으로 함께 공감하는 삶 꽃 학교의 콘텐츠를 공유하며, 뜻을 함께하는 50~60대의 여성들로 구성되어 현재는 150여 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다고 한다.

 

  © 세종타임즈

 

또한, 유남주 학생회장은 「Life Career」팀을 주도적으로 앞서며 지난 5월에도 세종시 교통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두레 농장에서 방울토마토 따주기 봉사 활동도 하는 등 세종사회에 작지만, 함께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세종에서의 삶을 멋지고 아름답게 살고 싶다고 한다. 세종 삶 꽃에서는 ‘나’가 아닌 ‘우리 함께’ 로서 꽃을 피워 함께 나간다.

 

그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씨앗이 필요하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여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기 위해 서로 노력한다고 더 붙여 전한다.

 

  © 세종타임즈

 

세종 삶 꽃 학교구성은 「세종 삶 꽃 여성회」팀도 있으며 여미전 회장으로 구성돼 세종시 여성단체 협의회에 가입하여 사회에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어 세종사회에 소리없이 건전한 단체로 주먹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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