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세종시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영선 예비후보

강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1:28]

제21대 세종시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영선 예비후보

강승일 기자 | 입력 : 2020/02/14 [11:28]

 

  © 세종타임즈

 

정치를 바꾸는 반듯한 시민변호사!!

서민의 아들로 태어나 변호사가 되고 노무현을 만나 삶이 바뀌었다!!

세종특별자치시,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영선 예비후보입니다.

 

Q1. 후보님 출생지와 학교 졸업과정등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세종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영선입니다.

저는 세종시 금남면 용포리에서 태어나 금남초등학교 금호중학교 대전고등학교 한국외대 다음에 충남대학교에서 법학 석사를 마쳤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태어나서 순조롭게 학창생활을 지냈고 그 이후에 고시에 합격해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2. 후보님의 전 직장이 궁금합니다.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저는 2009년에 대전에서 변호사 개업을 해서 현재 11년째 변호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법무법인 세종로를 만들어서 대표 변호사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 민주 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변호사로 같이 활동을 하고 있는 변호사입니다.

 

Q3. 일을 하시면서 혹시 봉사단체나 개인적으로 봉사하시는 곳이 있나요?

저는 최근까지 세종 지속 가능 발전 협의회 상임 회장으로 역임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세종시 법률 상담가로 세종시 민원에 대해서 법률 상담을 진행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금남면, 장군면, 부강면에 마을 변호사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마을 변호사는 그 지역에서 법률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이 신청이 오면 그 지역에 가서 그분하고 법률상담을 해드리는 그러한 변호사 활동입니다.

 

Q4. 출마지역은 어디시며 출마하게 된 동기가 있다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 분구가 되지 않아서 조금 어려운 점이 있는데요 분구가 되면은 그때 더 정확히 정할 것이고요.

출마하게 된 동기는 제가 이제 2017년부터 행정수도 완성 세종 시민대책위원회 법률위원장과 대변인을 맡아왔는데요 저희들이 4년 넘게 계속 해와도 실질적으로 국회에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청와대 국회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그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민단체의 한계를 많이 느꼈고 실질적으로 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실질적 권한을 가진 국회의원이 되어야겠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국회의원의 직분이 주어지면 행정수도 완성의 문제, 그다음에 세종시 지역 경제 활성화의 문제에 대해서 제가 직접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5. 후보님! 왜? 내가 이 지역구에 국회의원이 되어야만 하는지?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는 세종시에서 태어나서 50년 동안 계속 살아왔습니다. 옛날에 연기군 시절부터 알고 있고요 행정수도가 결정돼서 지금까지 개발되어 온 그런 과정도 소상히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종시의 역사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요 고향이다 보니까 지역에 많은 인적 관계가 있습니다. 제가 정치인으로서 활동을 하게 되면 사람들과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유대관계가 있기 때문에 훨씬 더 활동하기가 용이하고요 세종시에 거주하면서도 세종차별자치시민연대,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대책위원회 등 여러 시민사회 활동을 통해서 세종시 현안에 대해서 공부하고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따라서 이 지역 세종시에 대해서는 현안문제에 대해서 가장 정통한 후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6. 후보님이 존경하는 정치 인물과 후보님의 정치 철학이 궁금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인물은 노무현 전 대통령입니다. 존경하는 이유는 권위 의식이 없었고 그리고 서민과 중산층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왔던 그러한 정치인으로 기억을 합니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은 마지막에도 항상 국민을 생각하고 진보 정치의 미래를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그런 점에서 존경을 하고요, 또 저는 ‘정의는 승리한다’라는 그런 정치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문제를 판단할 때 가장 큰 기준은 ‘정의’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이익을 떠나서 옳은 일인가 그리고 정의로운 일인가에 대한 판단을 하게 되면 모든 정책을 선택했을 때 가장 합리적인 그런 정책을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Q7. 후보님이 생각하시기에 현재 문재인정부가 잘하고 있나요? 있다면 한말씀/못하고 있다면 그 문제점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무래도 이제 민주당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한 가지 뽑으라면 대북 정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많이 첨이 하게 대립되어 왔었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남북정상회담도 열리고 여러 가지 평화에 대한 절차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대북 정책을 통해서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가 정착이 되는 기초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가장 업적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못한 점은 경제분야에서 노동자들의 급여를 올리기 위해서 최저임금제를 통해서 급여가 상승된 면이 있지만 또 이면에는 중소기업들, 그리고 자영업자들이 임금소득의 증가로 인해서 영업활동에 저해가 된 점이 잘못됐다고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간에 지금 경제가 조금 다운돼있는 측면이 있지만 저희들이 열심히 연구를 해서 경제 활성화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세종타임즈

 

Q8. 현세종시에 가장 큰 문제점이 있다면? 그리고 해결점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지금 가장 큰 문제는 행정수도의 미완성의 문제라고 보입니다. 지금 행정부 일부 12개 부처가 내려왔지만 실질적으로 권한을 가진 청와대, 그리고 입법을 정하는 국회가 전혀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반쪽짜리 행정수도라고 보여지고요 이것을 더 채우려면 청와대의 국회의무제가 반드시 내려와야 되고 국회법 개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하나는 너무 지역 경제가 침체돼있는 측면이 있다 이것은 상가 공실률이 40%에 이를 정도로 좀 굉장히 높은 거고요 최근에 상가는 더 높은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서 자살하는 그런 상황도 발생하고요

올해 지역화폐가 출범을 합니다만 그거로는 부족합니다. 상가 공실률을 해결하는 문제, 그리고 지역 상권을 더 활성화시키는 문제가 현재 세종시의 숙제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Q9. 내가 만약 국회의원이 된다면 세종시 발전을 위한 각오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가장 먼저 행정수도 법률 위원장과 대변인으로 4년째 활동을 해오고 있기 때문에 청와대와 세종 국회의사당의 문제 반드시 해결하고 싶습니다. 그 이외에 법무부라든지 여성가족부 그리고 경찰청, 감사원 등의 어떤 중립적인 어떤 성격을 가진 기관들도 충분히 세종시에 이전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거든요. 이러한 기관들의 이전에도 더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 경제 문제와 관련해서는 그래도 가장 큰 파급효과를 가진 것은 국가산단이 아닌가 싶습니다. 연서면에 이제 들어서게 되는데요 국가산단 조성하고 거기에 핵심 기업들이 잘 유치해서 유동인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한번 하겠습니다. 또한 올해 출범하는 지역화폐의 문제, 이것이 잘 활성화되면 또 소상공인들이나 자영업자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런 것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입법적인 또 재정적인 지원도 많이 하겠습니다.

 

Q10. 후보님!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처와 아들이 있습니다. 제가 결혼을 늦게해서 현재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갑니다.

아주 열심히 무럭무럭 크고 있고요 처와 열심히 크고 있는 초등학교 2학년 아이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Q11. 정치! 가족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출마를 결심할 때 가족회의를 했었는데요 거기서 찬반투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랬는데 6 대 4 정도로 찬성이 조금 더 많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족들은 정치라는 것이 굉장히 험한 세계이고 굉장히 또 상처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많이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차피 한번 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그 정도는 이겨낼 각오가 되어있기 때문에 잘 설득을 해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Q12. 21대 총선에서 승리를 하신다면 지역구 발전을 위한 각오 한말씀 부탁 드립니다.

21대 총선 굉장히 중요한 해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 국회 측면 그리고 세종시를 위해서도 가장 중요한 선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세종시는 앞으로도 해야 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KTX 설치하는 문제 그다음에 법원 검찰청 문제, 그리고 국회 문제 아까 청와대 문제 할 일이 산적한 도시가 바로 세종시입니다. 다른 도시는 이미 완성이 돼있지만 세종시는 지금 진행 중인 도시이기 때문에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하려면 세종시를 가장 잘 알고 일을 정말 더 잘할 수 있는 열정을 가진 젊은 패기를 가진 정치인들이 한국에 더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이러한 일들을 잘할 수 있는 후보, 그리고 더 발로 열심히 뛰고 똑똑한 머리로 연구할 수 있는 그런 후보가 누구인가 생각하면 이영선이 그 답이 될 것이라 보입니다.

 

Q13. 끝으로 세종시민에게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입니다. 젊은이들도 그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젊은이들과 소통해야 되고 또 노인분들도 저희들이 잘 챙겨야 됩니다. 이 중간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누구겠습니까? 또 세종에는 풀어야 할 산적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세종시 출신이고 세종에서 계속 현안 문제를 다뤄왔고 목소리를 내왔던 후보가 나서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영선을 기억을 해주시고 이영선을 알아서 잘 지지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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