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세종시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윤형권 예비후보

강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1:20]

제21대 세종시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윤형권 예비후보

강승일 기자 | 입력 : 2020/02/14 [11:20]

 

  © 세종타임즈

 

전)세종시의회 부의장, 한국일보 기자를 거쳐 교육학 박사인 후보!!

 

세종특별자치시,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윤형권 예비후보입니다.

 

Q1. 후보님 출생지와 학교 졸업과정등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중학교를 졸업하고 공주고등학교 그리고 원광대학교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공주대학교 대학원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Q2. 후보님의 전직장이 궁금합니다. 무슨일을 하셨나요?

1월 9일까지 6년 동안 세종시의회 의원을 하고 그리고 2009년부터 2013년까지는 대전일보 한국일보 세종포스트 대표이사를 통해서 언론인 생활을 했습니다.

 

Q3. 일을 하시면서 혹시 봉사단체나 개인적으로 봉사하시는 곳이 있나요?

봉사라면 세종시의회 의원으로써 시민들에게 봉사활동을 해왔습니다.

 

Q4. 출마지역은 어디시며 출마하게 된 동기가 있다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출마지역은 지금 예상만 되는데 고운동 아름동 종촌동 도담동 어진동 그리고 조치원 연기 연서면 전의 전동 소정면이 예상이 됩니다.

 

Q5. 후보님!! 왜? 내가 이지역구에 국회의원이 되어야만 하는지?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출마하게 된 동기는 2009년부터 세종에서 언론인 생활을 하면서 세종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는데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에 세종시 의원으로서는 한계에 부딪혀서 국회의원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종시 문제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6년 동안 기자 언론인 생활을 통해서 문제점을 잘 알고 있고 또 시의원으로서 대안도 제시하면서 6년을 지냈습니다. 세종시민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국회의원에 출마한 것입니다.

 

Q6. 후보님이 존경하는 정치인물과 후보님의 정치철학이 궁금합니다.

백범 김구선생님 김대중 전 대통령님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정치철학의 배후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가지고 행동하는 양심 이게 정치 철학입니다.

 

Q7. 후보님이 생각하시기에 현재 문재인정부가 잘 하고 있나요? 있다면 한말씀 / 못하고 있다면 문제점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문재인 정부는 외교통일 국방 부분에서는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다만 경제의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 시민들이 좀 미흡하다고 느끼시겠지마는 경제부분은 전 정권들이 망쳐놓은 것은 이제 바로 잡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을 투입해서 늦게 나온 것이 경제인데 이런 부분은 좀 시민들께서 꼭 조금만 참아주시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세종타임즈

 

Q8. 현세종시에 가장 큰문제점이 있다면? 그리고 해결점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2030년까지 세종시가 완성이 되면 자주권 도시로 돼야 되는데 지금 상태로서는 자주권 도시가 확보가 안 되고 있습니다. 특히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제 기능을 하려면 국회의사당이 이전을 해야 됩니다. 헌법을 개정해서 국회의사당을 이전시키는 문제가 가장 큰 문제고 그래야만 기업들이 확실성을 가지고 세종시에 투자를 합니다. 기업이 투자함으로써 자주권이 확보가 되는 것인데 그런 부분을 제가 국회에 가서 해결을 하려고 출마를 한 것입니다.

 

Q9. 그렇다면 내가 만약 국회의원이 된다면 세종시 발전을 위한 각오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세종과 여의도를 출퇴근하겠습니다. 세종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시민들이 요구하는 것을 시민들을 만나서 구석구석 골목을 누비면서 시민들 의견을 듣고 그리고 그 힘을 가지고 여의도 가서 반드시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특히 야당 의원들을 친하게 지내서 세종시를 반대하는 야당 의원들을 먼저 포섭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국회의사당 그리고 대통령 직무실을 설치하는데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Q10. 후보님!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시나요?

아내는 한의사로 지금 근무하고 있고 큰 아들은 방송 영상분야에 전문가로서 사회인 길을 걷고 있습니다. 막내아들은 세종에서 소방관으로 지금 시민들에게 봉사하고 있습니다.

 

Q11. 정치!! 가족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제가 정치활동을 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것을 가족들이 보고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Q12. 21대 총선에서 승리를 하신다면 지역구 발전을 위한 각오 한말씀 부탁 드립니다.

국가와 균형 발전을 위해 세종시가 탄생됐는데 실제 세종시 내에서 불균형이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치원과 북부 쪽이 잘 살아야 세종시가 발전하는 것입니다. 조치원과 북부지역 인구 20만 명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세종시에서 교통문제 교육문제 제가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시민들과 함께 합세해서 꼭 이루어내겠습니다.

 

Q13. 끝으로 세종시민에게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국회의원은 우리 세종시 시민을 대표로 해서 국회 여의도로 가서 입법활동과 예산활동 그리고 민원을 해결하는 그런 일을 맡은 일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누군 안다해서 그렇게 지지하지 마시고 정말 이 사람이 일을 잘해왔는지 또 일을 할 수 있는 영향이 있는지 이런 부분을 꼼꼼히 따져서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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