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의회 조준열의원 5분 자유발언

진안군 문화유산과 산림문화자산 등록 및 발굴 강화 방안

진용두 | 기사입력 2020/01/10 [11:01]

진안군의회 조준열의원 5분 자유발언

진안군 문화유산과 산림문화자산 등록 및 발굴 강화 방안

진용두 | 입력 : 2020/01/10 [11:01]
    진안군의회 조준열 의원

[세종타임즈] 진안군의회 조준열 의원은 10일 제257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진안군 문화유산과 산림문화자산 등록 및 발굴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

조준열 의원은 “진안군이 보물 및 천연기념물 등 국가지정문화재를 11점 관리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더 많은 문화유산과 산림문화자산에 대한 등록 및 발굴 방안을 제안했다.

첫째로 자연이 만든 천연 냉장고인 ‘풍혈냉천’이 천연기념물로 지정 되도록 추진 할 것을 제안했다.

둘째로 궁중무용 제1호로써 나라에 경사 있을 때마다 공연된 ‘진안 금척무’가 일반무형문화재로 지정 등록 되도록 제안하고 셋째로 15개 구간 210Km 노선으로 운영되고 있는 남한 유일의 ‘진안 고원길’이 명승으로 지정되도록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넷째로 용담면 송풍리 ‘섬바위’ 등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도록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문화유산과 국가산림문화자산에 등록 지정된 곳을 진안군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관광홍보를 강화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제고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제주도 8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