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르포르(Philippe LEFORT) 주한 프랑스대사, 10월 10일 대전을 방문한다

대사는 김애영 전 대전외국어고 교장에게 프랑스 교육공로 훈장(Palmes académiques)을 서훈한다

박은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0/09 [18:18]

필립 르포르(Philippe LEFORT) 주한 프랑스대사, 10월 10일 대전을 방문한다

대사는 김애영 전 대전외국어고 교장에게 프랑스 교육공로 훈장(Palmes académiques)을 서훈한다

박은철 기자 | 입력 : 2019/10/09 [18:18]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주한 프랑스 대사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김명준 원장과 면담을 갖고 프랑스 및 한국의 신기술 발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이 분야에서 프랑스와 한국 간 협력 사업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

 

르포르 대사는 전창곤 대전 프랑스문화원 원장, 김민지 대전 알리앙스 프랑세즈 원장(Alliance Française, AF)도 만날 예정이다.

 

이어 주한 프랑스대사는 김애영 전 대전외국어고등학교 교장에게 프랑스 교육공로훈장을 서훈할 예정이다. 김 전 교장은 한국의 교육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에서 프랑스어 교육을 장려한 기여로 훈장을 수훈하게 되었다. 프랑스대사는 대전 알리앙스 프랑세즈에서 업무 미팅에도 참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르포르 대사는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열리는 아티언스 대전 2019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2018년 11월 16일에 개원한 대전 프랑스문화원 « 앙트르뽀(L’Entrepôt) »는 주한프랑스대사관 및 중구청의 후원으로 중구 그리고 더 크게는 대전광역시에서 문화행사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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