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 ‘여름 휴식’ 대상 선정

박은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0/01 [14:11]

행복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 ‘여름 휴식’ 대상 선정

박은철 기자 | 입력 : 2019/10/01 [14:11]

 

▲  행복청 정래화 대변인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와 공동으로 진행한 ‘제6회 행복도시 세종 사진공모전’의 수상작선정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행복도시 세종의 낭만스타그램’이란 주제로,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6일까지 3주간 진행되었으며 총 1010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일반 국민이 쉽게 참여 할 수 있도록 신설한 스마트폰 부문에 553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전문 작가가 아닌 일반시민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  '여름휴식' 대상   © 세종타임즈

 

심사 결과 영예의 대상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전통과 현대적인 모습을 사진에 조화롭게 배치한 ‘여름 휴식’(김★★ 작품)이 선정되었다.

 

특히 이 작품은 심사위원회에서 전통을 보존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도시를 꿈꾸는 행복도시 세종을 잘 나타낸 사진으로, 작가의 의도가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일반 부문 최우수상에는 행복한 가족의 웃음 짓는 모습이 행복도시 세종과 잘 어우러진 ‘세종시는 아이들 세상’(노★★ 작품)이, 스마트폰 부문 최우수상에는 아이의 행복한 모습과 뒤로 펼쳐진 행복도시 세종의 구도가 훌륭한 ‘아이들의 천국’(오★★ 작품)이 선정 되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일반부문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100만원, 우수상 각 50만원,장려상 각 10만원, 스마트폰 부문 최우수상100만원, 우수상 각 30만원, 장려상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행복청 정래화 대변인은 “행복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은 올해 6회까지 총 5715점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국내 대표적인 사진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이번 공모전으로 살기 좋은 도시인 행복도시 세종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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