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추석 성묘객 종합대책 추진

박은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10:41]

세종시설공단, 은하수공원 추석 성묘객 종합대책 추진

박은철 기자 | 입력 : 2019/09/11 [10:41]

▲  은하수공원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은하수공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은하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묘할 수 있도록 종합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종합 대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주요시설 정상 운영, 내부 환경 정리 및 자연장지 청소와 벌초, 임시제례실 설치, 비상 상황 대비 특별 근무 편성 등이 있다.

특히, 주변 교통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내부 순환도로는 일방통행으로 운영하고, 유관 기관 협조 및 모범운전자를 배치하여 교통안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인태 경영전략본부장은 “이번 추석 연휴는 비교적 짧기 때문에 성묘객들이 몰려 은하수공원 주변이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하므로 추석 당일을 피해 방문하시길 권장 한다”며, “이번 추석에도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갤러리
제주도 7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