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면, 추석명절 어려운 이웃에 후원물품 전달

해양수산부 노동조합, 영평사, 남양유업, 영재건설 등 물품 기탁

박은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08:40]

장군면, 추석명절 어려운 이웃에 후원물품 전달

해양수산부 노동조합, 영평사, 남양유업, 영재건설 등 물품 기탁

박은철 기자 | 입력 : 2019/09/10 [08:40]

▲     © 세종타임즈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이 지난 9일 해양수산부 노동조합, 농협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및 수협중앙회세종지점으로부터 추석명절 후원물품을 전달 받았다.

해양수산부 노동조합과 농협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및 수협중앙회세종지점은 이날 에스더지역아동센터와 취약계층 70가구에 쌀 100포와 라면, 화장지 등 약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해양수산부 노동조합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장군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오고 있다.

해수부 노동조합 고진호 위원장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군면은 이날 기부 받은 물품 외에도 영평사, 남양유업, 영재건설에서 생필품 등을 기탁 받아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임윤빈 면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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